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기획전에는 프리미엄 바나나 감숙왕을 비롯해 키위티 바나나, 감숙왕 허니팟 파인애플, 화이트용과, 블루베리 등을 포함한 종합 과일 선물세트가 마련됐다. 과일 구성에 따라 8종 13입과 9종 18입으로 나뉜다.
가공식품으로는 감숙왕 초코 바나나칩과 감숙왕 바삭 바나나칩을 조합한 종합 바나나칩 선물세트가 포함됐다. 폴앤박 캐슈넛 선물세트는 와사비·허니·프리미엄 캐슈넛 3종으로 구성됐다.
기획전은 20일까지 운영되며, 과일과 가공식품을 함께 구성해 명절 선물 수요에 대응하는 형태로 마련됐다. 스미후루코리아는 바나나를 중심으로 한 기존 제품군에 파인애플과 키위티 바나나 등 다른 과일을 더해 선물세트의 상품 구성을 넓혔다.
회사 측은 "과일 선물세트는 최대 9종 18입으로 구성하고, 바나나를 활용한 가공식품은 2종의 바나나칩을 함께 담는 방식으로 상품별 구성을 달리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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