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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보호관찰소, 추석 명절 사랑의 원호품 전달하며 이웃의 정 전해

명절선물세트, 복숭아 100박스 나눔 실천

2026-09-16 16:15:12

(사진제공=충주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충주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충주보호관찰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보호관찰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원호품(400만 원 상당)」을 전달하며 이웃의 온정을 전했다고 16일 밝혔다.

농협 법사랑 기부금으로 마련한 명절 선물세트 등 200만원 상당의 원호품과 충주농협 및 충북원예농협에서 후원한 복숭아 100박스(1.8kg, 박스당 2만원 상당, 총 200만원)를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충주보호관찰소 박진우 소장은 “명절을 맞아 전달된 작은 정성이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으로 느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함께하는 보호관찰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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