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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10월 연남동서 혁오 라이브 공연 마련

2026-09-16 15: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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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마샬은 10월 11일 연남동에서 혁오와 함께하는 라이브 음악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립 공연장과 지역 음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150석 규모의 독립 공연장에서 열리며 오이스터즈, 세일러허니문, 혁오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과 함께 음악 관련 플리마켓과 라이브 스트리밍을 연계한 블록파티도 마련된다.

마샬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규모 라이브 공간에서 활동을 시작한 아티스트와 독립 공연장의 역할을 조명한다. 혁오는 홍대 인근 라이브클럽을 기반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아티스트로 소개됐다.

이번 활동은 마샬의 글로벌 브랜드 플랫폼 ‘MADE OF LOUD’와 연계한 ‘KEEP LIVE MUSIC ALIVE’ 캠페인의 국내 프로그램이다. 해당 캠페인은 독립 공연장과 지역 음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라이브 음악 관련 활동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는 150석 규모의 공간에서 세 팀의 공연이 이어지고, 공연장 밖에서도 블록파티를 통해 음악 콘텐츠가 함께 운영되는 구성"이라고 말했다.

마샬은 올해 추가적인 KEEP LIVE MUSIC ALIVE 관련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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