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는 트러플 치즈 버거와 프라이스, 파이 등 새로운 메뉴를 추가해 버거부터 사이드와 스낵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브리오슈 번과 트러플 치즈를 적용한 치즈 버거, 바삭한 감자튀김에 트러플 풍미를 더한 프라이스, 파이로얄에 트러플 소스를 담은 스낵이 포함됐다.
버거킹은 서울 홍대에서 신제품을 먼저 공개하는 행사를 열었으며, 현장에서는 준비된 시식 물량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관심을 모았다.
회사 측은 "올해는 트러플 풍미를 강화해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밝혔다.
버거킹은 매년 가을 시즌 한정 메뉴로 트러플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 조사와 반응을 반영해 메뉴를 발전시켜 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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