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와 연계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청정전력과 미래에너지, 고효율에너지 관련 기술과 사업 등을 소개한다.
지역난방공사는 ‘열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 열에너지 미래 전략을 비롯해 미활용열, 스마트 열관리 플랫폼, 플랜트 자동화 등 에너지 전환 관련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잉여전력을 열에너지로 전환하는 P2H(Power to Heat) 기술을 설명하는 체험형 디지털 모형도 전시한다. 관람객이 P2H를 활용한 에너지 전환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할 계획이다.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2026 에너지대전은 탈탄소 에너지전환을 위한 한난의 노력과 성과를 전시함으로써 에너지전환에 대한 국민의 공감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의 공감을 바탕으로 에너지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써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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