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가 소형 운동기구 수요 증가에 맞춰 공기압 지압 스텝퍼를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마트의 밴드·괄사·아령 등 소형 마사지·운동기구 매출은 올해 1~8월 누계 기준 전년보다 약 30% 늘었다. 건강관리를 위한 소형 운동기구 수요가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공기압 지압 스텝퍼는 발바닥을 자극하는 지압 돌기와 제자리걸음 방식의 하체 운동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공기압 방식을 적용했으며 스쿼트와 런지 등 하체 운동을 할 때 보조기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이와 함께 마사지용 폼롤러 2종도 운영한다. 에르고기어 미니 EVA 폼롤러는 30cm 길이 제품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소형 운동기구 매출이 올해 들어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가운데 스텝퍼와 폼롤러처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함께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롯데마트의 밴드·괄사·아령 등 소형 마사지·운동기구 매출은 올해 1~8월 누계 기준 전년보다 약 30% 늘었다. 건강관리를 위한 소형 운동기구 수요가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공기압 지압 스텝퍼는 발바닥을 자극하는 지압 돌기와 제자리걸음 방식의 하체 운동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공기압 방식을 적용했으며 스쿼트와 런지 등 하체 운동을 할 때 보조기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이와 함께 마사지용 폼롤러 2종도 운영한다. 에르고기어 미니 EVA 폼롤러는 30cm 길이 제품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소형 운동기구 매출이 올해 들어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가운데 스텝퍼와 폼롤러처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을 함께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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