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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PvP 콘텐츠 '콜로세움' 업데이트

2026-09-09 22: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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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심준보 기자] 컴투스가 개발사 에이버톤과 함께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에 PvP 콘텐츠 '콜로세움'을 9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컴투스에 따르면 콜로세움은 캐릭터 외형과 능력을 반영한 '페르소나'로 다른 유저와 겨루는 콘텐츠다. 실시간 대결이 아니므로 원하는 시간에 자신의 레벨에 맞는 상대를 선택할 수 있다. 월드 내 5명이 상대로 제시되며, 매시간 45분까지 상대 변경이 가능하고 다이아 사용 시 하루 최대 6회까지 참여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로 '무한의 탑', '길드 레이드'에 이어 PvP 콘텐츠가 추가됐다. 9월 30일까지 출석 이벤트로 골드·축성 조각·운명의 흐름 등을 제공하며, 같은 기간 콜로세움 참여 횟수에 따라 코인과 영약 선택 상자 등을 지급한다. 길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컴투스는 유저들이 경쟁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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