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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 추석맞이 원호금과 문화상품권 전달

검정고시 합격 보호관찰대상자 3명에는 문화상품권 전달

2026-09-09 17:37:51

(사진제공=상주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상주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차호광)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건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원호금 100만 원을 상주보호관찰소에 전달하고, 검정고시에 합격한 소년 보호관찰대상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전체 과목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대상자 3명을 모범 보호관찰대상자로 선정, 문화상품권 각 20만 원을 전달했다.

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 차호광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보호관찰대상자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고 다시 한번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범죄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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