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뉴는 한방 갈비찜을 중심으로 모둠전 5종, 해물 잡채, 영양밥, 전복구이, 문어숙회, 소라장, 더덕구이, 나물 2종으로 채웠다. 포항초와 도라지나물에 롯데호텔 배추김치와 소고기뭇국, 떡, 유과도 함께 담았다.
한방 갈비찜은 소갈비에 대추·수삼·밤 등을 넣어 조리했으며, 전류는 녹두전·표고전·새우전·육전·생선전으로 구성했다. 전복은 국내산을 사용해 구이로 준비했다.
판매 장소는 더그랜드롯데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이며, 2~4명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양으로 한정 수량을 마련했다.
수령은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각 호텔 델리카한스에서 가능하다. 예약 마감은 9월 22일이며 희망 수령일을 기준으로 최소 2일 전에 사전 예약해야 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구성은 한 끼 식사에 필요한 명절 음식들을 종류별로 묶어 한 번에 제공하는 방식”이라며 “갈비찜부터 전과 나물, 국과 후식까지 한 세트에 담긴 구성이어서 준비해야 할 메뉴를 줄일 수 있다”고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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