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취향의 발견’은 유행 트렌드를 따르기보다 색상·소재·질감·마감 등 세부 디테일까지 개인의 취향을 반영한 공간 인테리어를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LX하우시스는 브랜딩 전문가 노희영 대표를 첫 엠버서더로 선정, 플래그십 3층에 그와 협업한 테마 공간을 조성했다.
이 공간은 지난달 LX하우시스와 노 대표가 함께 리모델링한 송파구 구축 아파트의 주방·거실·현관·런드리룸·드레스룸·욕실 등을 그대로 재현한 것으로, 지난 1일 공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테마 공간 오픈 이후 LX Z:IN 플래그십‘의 9월 일평균 방문자 수는 전월 대비 30% 증가했다.
노희영 엠버서더는 “LX하우시스가 국내 창호·바닥재·벽장재 시장 선두 기업으로서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어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특히 세밀한 딥 그린 컬러를 구현한 기술력에 감탄했다”고 말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공간이 가을 인테리어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꼭 방문해야 할 곳”이라며 “앞으로도 자신만의 취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인테리어 솔루션과 체험형 공간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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