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음료는 쑥과 팥을 조합한 3종과 판단을 활용한 2종으로 구성했다. 제품별로 에스프레소와 라떼, 크림 등을 조합해 맛과 형태를 달리했다.
쑥 팥 크림 라떼는 쑥 라떼에 팥과 크림을 더했으며, 쑥 팥 슈페너는 에스프레소와 쑥, 팥, 크림을 층으로 구성했다. 포레스트 쑥 라떼는 쑥을 중심으로 음료를 구성했다.
판단을 활용한 제품은 바닐라 판단 라떼와 고구마 판단 라떼다. 바닐라 판단 라떼는 에스프레소와 판단을 조합했으며, 고구마 판단 라떼는 고구마 베이스에 판단을 더했다.
5종 모두 가을 시즌을 겨냥한 제품으로, 전통 식재료인 쑥과 팥에 판단을 조합해 제품별 원료 구성을 달리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이번 음료는 쑥과 팥을 활용한 제품과 판단을 조합한 제품으로 구성했다”며 “원료와 음료 베이스에 따라 제품별 맛과 형태를 구분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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