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보상판매는 기존 미닉스 제품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의 10kg 이하 미니건조기를 보유한 고객도 대상에 포함된다. 제품을 별도로 반납하지 않고 보유 사실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보유 제품 사진과 일련번호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전용 쿠폰이 지급된다. 행사는 30일까지 미닉스 공식 판매 채널에서 50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더 에어드라이’는 지난 4월 선보인 미니건조기로 기존 모델보다 건조 용량을 43% 확대해 최대 5kg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표준 건조 용량은 4kg이다.
제품에는 옷감의 습도를 감지해 건조 시간을 조절하는 스마트 습도 센싱 기능과 구김 방지 기능이 적용됐다. 건조 시간은 10분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건조 방식은 5가지 모드로 구성했다. ‘Air 케어’ 모드에서는 의류를 비롯해 신발과 모자, 인형, 베개 등에 남은 먼지와 습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미닉스 관계자는 “이번 보상판매는 기존 미니건조기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신제품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5kg으로 확대된 용량과 습도 센싱, 구김 방지 등의 기능을 적용한 제품으로 의류 관리 방식을 다양화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