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이베이비는 출생 직후부터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브랜드로, 신생아 피부 특성을 고려해 엄선된 원료와 성분 설계,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효능 검증, 안전성 확인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전 제품은 식물 유래 성분을 포함하고 비건 인증을 기준으로 한다.
첫 제품인 퍼스트 세럼은 체온 조절 기능이 미숙한 신생아 피부를 고려해 개발됐으며, 판테놀과 세라마이드 성분을 담아 피부 보습과 장벽 강화를 돕는다. 또한 어린싹 추출물을 더해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알코올 도수처럼 수치로 표현되는 지표는 없지만, 실제 0~2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보습 테스트에서 사용 적합성을 확인했고, 피부 붉은기 개선과 피부 온도 감소 시험도 완료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린핑거는 지난 20년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마이키즈’, 민감성 피부를 위한 ‘판테딘’ 등 다양한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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