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전북도청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 뒤 이원택 전북지사를 비롯한 도청 관계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잇달아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조2천억원 규모로 편성된 내년도 전북 사업 예산안과 새만금 개발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이다.
김 대표는 지난 2일 세종에 이어 4일 충남 홍성 등 지역 예산정책협의회를 이어가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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