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N에 따르면 본선 진출 경쟁률은 약 59대 1을 기록했다. 10개 팀이 9월 4일부터 6일까지 48시간의 개발을 진행했으며 서유기 팀의 '도플갱어'가 대상을 수상했다.
상금은 대상 5000만원, 최우수상 2000만원, 우수상 1000만원이 지급되었다. 본선 진출 미수상 팀 7개는 팀 당 50만원의 챌린지상을 받았으며 수상 팀 전원에게는 채용 기회와 근속 보너스가 제공된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부문 대표는 "산업 생태계의 미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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