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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영세자영업자 18명 '인정가게' 선정

2026-09-08 09:41:08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연화식탁에서 열린 ‘인정가게’ 현판식에서 (왼쪽부터) 선한영향력가게 김성령 의장,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 연화식탁 홍성운 대표, 서민금융진흥원 김은경 원장, 우리은행 성시천 경영기획그룹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연화식탁에서 열린 ‘인정가게’ 현판식에서 (왼쪽부터) 선한영향력가게 김성령 의장,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 연화식탁 홍성운 대표, 서민금융진흥원 김은경 원장, 우리은행 성시천 경영기획그룹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로이슈 심준보 기자] 우리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이 성장 의지를 갖춘 영세자영업자를 지원하는 '인정가게' 사업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마포 '연화식탁'에서 첫 현판식을 열었으며 영세자영업자 18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영업자들에게 공식 인증 현판, 온라인 마케팅 홍보비, SNS·언론홍보 지원을 제공한다.

현판식에 참석한 정진완 우리은행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김성령 선한영향력가게 의장은 영세자영업자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포용금융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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