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흥국자산운용에 따르면 '흥국 성장주도주와 고배당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1호'는 전체 자산의 30% 이하를 주식에 투자하고 나머지 약 70%는 채권 등으로 운용한다. 주식 부문은 대형 성장주와 고배당주에 투자해 성장성과 배당 매력을 동시에 추구하는 구조다. 펀드는 목표수익률 6%(A클래스 기준)를 달성하면 채권형으로 전환해 이후 안정적인 수익 관리를 추구한다.
가입은 18일까지 교보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등을 통해 가능하다.
이석희 연금WM마케팅본부장은 "시장 성장을 이끄는 기업과 주주환원을 강화하는 고배당 기업에 대한 투자자 관심은 지속될 것으로 보며, 이 펀드는 성장성과 안정성을 균형 있게 추구하는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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