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키움증권에 따르면 기존 복잡한 메뉴를 주식, 커뮤니티, 상품, 혜택 4가지로 단순화했다. 국내·해외 보유 종목과 계좌별 평가손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 메뉴는 누적 사용자 173만 명을 돌파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투자와 소통, 자산관리, 혜택까지 앱 안에서 원스톱으로 이어지도록 사용자 경험(UX) 전반을 재설계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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