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헬로비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2022년 첫 방송 이후 5년간 9개 시즌을 거쳤으며, 지하철 기관사와 선박 용접사, 택배기사 등 전통 남성 중심 직군에서 일하는 여성 109명을 다뤘다.
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여성문화네트워크와 ㈜여성신문사가 주최하며, 창작과 활동을 통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 콘텐츠를 발굴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류복열 책임PD는 "지난 5년간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109명의 주인공들과 이들 이야기에 호응해준 시청자들 덕분에 상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