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기 지급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를 고려해 이뤄졌다. 대상은 명절 약 3주 전 대금 지급을 마쳐 협력사가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기간을 확보했다.
대상은 금융 지원을 비롯해 협력사의 경영 활동을 돕는 동반성장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ESG 컨설팅과 국내외 판로 확대 지원, 임직원 직무교육, 복리후생 지원 등이 포함된다.
협력사와의 협업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파트너사를 선정하는 GWP(Great Work Partners) AWARDS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대상은 설명했다.
회사 측은 "올해는 243개 협력사에 대한 결제대금 400억원을 예정일보다 30일 앞서 지급했으며 명절 전 자금 운용 기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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