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화보는 휴식과 일상이 이어지는 공간을 배경으로 라운지웨어와 일상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자연스럽게 기대거나 누워 있는 모습과 라운지 셋업을 활용한 스타일링 등을 통해 계절 변화에 맞춘 착장 구성을 담았다.
화보에는 집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라운지웨어뿐 아니라 외출 등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이 함께 등장한다. 실내복에 한정하지 않고 생활 공간과 외부 활동 사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로이킴은 차분한 분위기의 착장부터 비교적 감각적인 스타일링까지 소화하며 이번 FW 라인업의 다양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활용해 휴식과 일상을 중심으로 한 화보 콘셉트를 전달했다.
BYC의 2026 FW 신제품에는 ‘올데이롱’ 등이 포함된다. 신제품은 7일부터 판매가 시작됐다.
BYC 관계자는 "이번 시즌 제품은 실내에서의 편안한 착용과 일상적인 활용을 함께 고려한 구성"이라며 "라운지웨어와 외출용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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