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 Rolster 'UTA' 이지환은 지난 6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서머' 결승에서 BNK FEARX 'Light' 김선재를 4:2로 꺾었다.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16만 명을 넘어섰다.
'UTA' 이지환은 개인 상금 5천만 원을 받았고, 소속팀 kt Rolster는 2억 4천만 원을 지급받았다. 준우승한 'Light' 김선재는 개인 상금 2천5백만 원, BNK FEARX는 1억 4천만 원을 획득했다.
넥슨 관계자는 "'FC 온라인'의 프로 리그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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