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엔씨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연 버전이 처음 공개된다. 부스 관람객은 현장에서 시나리오와 전투 빌드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
엔씨는 현장에서 렌티큘러 카드, 캐릭터 키링, 짐색, 부채 등 다양한 굿즈를 준비했다. 게임 시연과 공식 SNS 팔로우, 현장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굿즈를 증정한다.
엔씨 관계자는 "TGS 2026을 통해 글로벌 게임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라며 "높은 완성도의 게임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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