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롯데월드 어드벤처와 롯데월드타워, 석촌호수 등 잠실 일대에서 진행되어 소비자 투표 결과 상위 1%에 선정됐다. 4월 3일에는 롯데월드 야외 구역에 약 600평 규모의 상설 공간 '메이플 아일랜드'를 개장했다.
5월과 6월에는 팝업스토어 '핑크 카니발', 유니클로 커스텀 이벤트, 롯데웰푸드 컬래버 제품, 극장판 애니메이션 '디어 마이 히어로' 단독 개봉 등을 선보였다.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의 '헤네시스 머쉬룸 파크'와 석촌호수의 '주황버섯 아트벌룬'을 중심으로 AR 미션과 스탬프 랠리도 진행했다.
넥슨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문 캠페인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아 큰 영광"이라며 "향후에도 게임 IP의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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