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부산은행에 따르면 외국인 서포터즈는 대학 인근 등 14개 영업점에 배치된다. 서포터즈는 외국인 고객의 계좌 개설 등 금융업무 과정에서 의사소통을 지원하고 금융상품 이용을 안내한다.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언어로 현장 지원이 가능하다. 서포터즈는 12월 말까지 영업점별 일정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BNK부산은행 관계자는 "외국인 고객이 금융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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