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가 송지호 바다하늘길 개장에 맞춰 연박 중심의 가을 휴양 패키지를 운영한다.
송지호 바다하늘길은 5일 개장한 631m 길이의 해상 보행교로, 강원 고성군 송지호 해변과 죽도를 연결한다. 교량 끝에는 151m 규모의 투명 유리 전망대가 설치됐으며, 대나무숲 산책로를 통해 죽도까지 이어지는 구조다.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는 송지호 해변과 인접한 숙박시설로, 객실에서 동해와 해상 보행교를 조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다하늘길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도 위치한다.
숙박 상품은 ‘SONO 2 Night Moment’로 구성했다. 오는 12월 16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2박과 조식 뷔페 2인 이용, 블루라운지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이 포함된다.
이번 상품은 송지호 바다하늘길 개장으로 주변 관광 동선이 달라진 점을 고려해 2박 일정으로 구성됐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송지호 해변과 죽도를 잇는 해상 보행교가 새롭게 운영되면서 주변 관광 동선에도 변화가 생겼다”며 “숙박과 해변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연박 상품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송지호 바다하늘길은 5일 개장한 631m 길이의 해상 보행교로, 강원 고성군 송지호 해변과 죽도를 연결한다. 교량 끝에는 151m 규모의 투명 유리 전망대가 설치됐으며, 대나무숲 산책로를 통해 죽도까지 이어지는 구조다.
르네블루 바이 쏠비치는 송지호 해변과 인접한 숙박시설로, 객실에서 동해와 해상 보행교를 조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다하늘길까지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도 위치한다.
숙박 상품은 ‘SONO 2 Night Moment’로 구성했다. 오는 12월 16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 2박과 조식 뷔페 2인 이용, 블루라운지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이 포함된다.
이번 상품은 송지호 바다하늘길 개장으로 주변 관광 동선이 달라진 점을 고려해 2박 일정으로 구성됐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송지호 해변과 죽도를 잇는 해상 보행교가 새롭게 운영되면서 주변 관광 동선에도 변화가 생겼다”며 “숙박과 해변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연박 상품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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