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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강황 활용한 ‘하루강황’ 브랜드 선보여

2026-09-07 20: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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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가 강황을 활용한 신규 브랜드 ‘하루강황’을 선보이고 김소형 한의학 박사가 출연한 TV 광고를 7일 공개했다.

‘하루강황’은 백세강황환과 레몬진저샷, 강황가루 등 3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환 형태와 음료 형태, 분말 형태로 제품을 나눠 강황을 섭취하거나 음식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에는 과거 오뚜기 카레 광고 모델로 활동했던 김소형 박사가 다시 출연했다. 김소형 박사는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오뚜기 카레 광고 모델을 맡은 바 있으며 이번 광고를 통해 오뚜기와 다시 인연을 맺었다.

신규 TV 광고는 일상적인 생활 장면을 활용해 강황을 활용한 제품군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오뚜기는 지난해 10월부터 백세강황환 관련 TV 광고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는 개별 제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관련 제품군을 구성했다.

오뚜기는 ‘하루강황’을 중심으로 백세강황환, 레몬진저샷, 강황가루 등 제품군을 운영하며 강황을 활용한 제품 구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하루강황은 환과 샷, 분말 등 서로 다른 형태의 제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구성했다”며 “제품별 특성을 알릴 수 있는 브랜드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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