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흥국화재에 따르면 '희망드림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등 26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하프코스, 10km, 5km, 3km 가족런 등 4개 종목에 참가했다.
'흥국 마라톤'은 참가자의 운동량을 기부금으로 환산하는 매칭 그랜트 프로그램이다. 임직원이 완주한 거리 1m당 10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며,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추가 매칭해 기부금 규모를 2배로 늘린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땀 흘려 달리며 건강도 챙기고 소아암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