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페이코 복지포인트를 보유한 임직원은 창고43 매장에서 해당 포인트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페이코는 기업복지솔루션을 운영하며 기업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포인트 결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페이코 기업복지 서비스는 2,400개 기업이 도입했으며 이용 임직원은 약 40만 명이다. 외식·식음료 업종의 식권 가맹점은 약 7만 개로 집계됐다. 페이코 자체 포인트 적립도 결제 과정에서 적용된다.
창고43은 올해 초 웰페어클럽과 제휴한 데 이어 현대이지웰 EZ멤버스와의 연계를 추가했으며, 이번 페이코 도입으로 복지 플랫폼 결제 범위를 넓혔다.
창고43 관계자는 “기업 임직원이 보유한 복지포인트를 외식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제 채널을 추가했다”며 “복지 플랫폼과의 연계를 이어가면서 임직원 대상 결제 수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고43은 전 매장에 별도 공간인 프라이빗 룸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 회식과 비즈니스 모임 등 단체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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