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제일제면소, 낙지·버섯 앞세운 가을 메뉴 구성

2026-09-07 19:33:03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8일부터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운영한다. 낙지와 해산물, 버섯 등을 활용한 면·전골 메뉴를 비롯해 1인 식사와 모임에 맞춘 세트 메뉴를 함께 구성했다.

대표 메뉴인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는 통낙지 한 마리에 가리비, 새우, 바지락을 더한 칼국수다.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은 해물육수에 8가지 버섯과 소고기를 넣고 얼큰한 양념을 더한 전골 메뉴로 마련됐다.

두 사람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가을맞이 2인 세트에는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샤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이 포함된다. 1인 메뉴인 가을 산해진미 한상은 계절 냉채와 시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 감태 오란다, 오미자차로 구성했다.

저녁 모임을 위한 가을 풍류 자리 세트에는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과 해물 미나리전, CJ제일제당의 K증류주 자리 문배술 24가 포함됐다.

전통주를 활용한 메뉴 구성도 마련했다. 계절 전통주 샘플러에는 가을 식탁에 맞춘 전통주 3종을 담았으며, 오미자 막걸리와 전통주 칵테일 가을 머문 자리, 가을 은은하계 등도 함께 운영한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낙지와 해산물, 버섯을 중심으로 면과 전골, 한상차림의 구성을 나눴다”며 “식사 인원과 시간대에 따라 메뉴 구성을 달리할 수 있도록 계절 메뉴의 범위를 넓혔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