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표 메뉴인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는 통낙지 한 마리에 가리비, 새우, 바지락을 더한 칼국수다.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은 해물육수에 8가지 버섯과 소고기를 넣고 얼큰한 양념을 더한 전골 메뉴로 마련됐다.
두 사람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가을맞이 2인 세트에는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샤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이 포함된다. 1인 메뉴인 가을 산해진미 한상은 계절 냉채와 시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 감태 오란다, 오미자차로 구성했다.
저녁 모임을 위한 가을 풍류 자리 세트에는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과 해물 미나리전, CJ제일제당의 K증류주 자리 문배술 24가 포함됐다.
전통주를 활용한 메뉴 구성도 마련했다. 계절 전통주 샘플러에는 가을 식탁에 맞춘 전통주 3종을 담았으며, 오미자 막걸리와 전통주 칵테일 가을 머문 자리, 가을 은은하계 등도 함께 운영한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낙지와 해산물, 버섯을 중심으로 면과 전골, 한상차림의 구성을 나눴다”며 “식사 인원과 시간대에 따라 메뉴 구성을 달리할 수 있도록 계절 메뉴의 범위를 넓혔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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