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메디슨에 따르면 HERA Z10은 플래그십 모델 HERA Z20에서 검증된 AI 기반 워크플로우를 계승했다. AI 기반 기능 '라이브 뷰어시스트'는 임신 중기 초음파 검사 시간을 최대 52% 단축하고, '이지스트럭처' 기능은 측정 항목의 수동 조작을 최대 71% 줄였다.
'MV-Flow 3D'는 미세한 혈류를 높은 해상도로 포착해 태반 유착과 비정상적 자궁 혈관을 관찰할 수 있다. 'FibroidVue'는 AI가 자궁 영역을 자동 구분해 시각화하고 크기까지 측정한다.
김지현 삼성메디슨 CX팀장은 "프리미엄 영상 기술과 AI 워크플로우를 바탕으로 의료기관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 브랜드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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