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원장은 '감사의 날' 개원기념사에서 "감사의 최종 소비자는 국민이고 그 결과는 국민의 편익 증진으로 귀결돼야 한다"면서 "앞으로 모든 감사를 국민 편익 증진 감사로 바꿔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선 기후환경위기에 대한 체계적 로드맵 감사를 수행하는 기후환경감사국(4개과)을 신설하고 검찰 수사권 폐지에 따른 대응으로 행정문화감사국에 1개 과를 추가한다.
또 일반 국민의 시각을 반영하기 위한 '국민참여 제도'를 도입한다.
김 원장은 이날 예산 절감 및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공항공사 김진아 부장(국민포장) 등 직원 8명과 모범부서 6곳에 포장·표창을 수여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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