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러한 흐름에 맞춰 피자 프랜차이즈 청년피자(대표 정관영)는 전문 슈퍼바이저(SV) 조직을 필두로 한 현장 중심 관리 시스템을 가동하며 가맹점의 안정적 안착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피자는 월 매출 8,000만 원 이상을 달성한 직영점 점장 출신 인력을 슈퍼바이저로 기용해 실무 경험 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1인당 담당 가맹점 수를 제한해 정밀한 밀착 관리를 실행하고 있다.
해당 슈퍼바이저 조직은 매장 현장에서 발생하는 위생, 물류, 서비스 등 제반 이슈를 사전 점검하고 운영 효율화를 위한 개선안을 도출한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는 매장 관리 전반에 대한 부담을 덜고, 조리 품질 유지와 고객 응대 등 핵심 현장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하게 된다.
아울러 형식적인 정기 점검 방식을 지양하고, 매장별 상권 특성과 매출 추이에 맞춘 개별 진단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운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본사와 가맹점 간 상시 피드백 채널을 유지하며 각 가맹점의 운영 상황에 최적화된 지원책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사업에서 본사의 역할은 매장을 늘리는 것뿐 아니라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며 “실제 매장 운영 경험을 갖춘 슈퍼바이저를 통해 점주들이 매장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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