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타이어는 2010년 첫 참가 이후 상용차 부문에서 올해로 6회째 IAA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스마텍(Smartec)’ 기술을 적용한 장거리용 ‘스마트 라인(Smart Line)’, 중장거리용 ‘스마트 플렉스(Smart Flex)’, 전기 시내버스용 ‘e스마트 시티(e SMART City)’ 등 운송 환경별 제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트레일러 및 겨울철 주행 환경에 특화된 대형 카고 및 트랙터용 신제품을 공개한다. 글로벌 브랜드 ‘라우펜(Laufenn)’의 트레일러용 타이어 ‘LF95+’와 재생 타이어 ‘알파트레드(Alphatread)’, 타이어 관리 솔루션 ‘한국 스마트 플릿(Hankook Smart Fleet)’ 등을 통해 운송 사업자의 효율적인 차량 운영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시한다.
부스에는 3D 프린팅 기반 ‘지속가능 콘셉트 타이어(Sustainable Concept Tire)’와 3축 구형 타이어 구조의 로봇 플랫폼 ‘휠봇 2(WheelBot 2)’를 전시해 미래 타이어 기술과 디자인 혁신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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