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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에스테필 2026 APAC Expert’ 13인 위촉

2026-08-27 17:14:31

[사진=휴온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휴온스 제공]
[로이슈 전여송 기자] 휴메딕스가 ‘에스테필(AestheFill)’의 학술 자문의 13인을 ‘에스테필 2026 APAC Expert’로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올해 상반기 에스테필 관련 학술 활동에 참여한 국내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것이다.

위촉된 자문의는 뉴스타의원 강건우 대표원장, 브랜뉴의원 윤성은 대표원장·이정욱 원장, 유앤아이의원 목동점 이규호 원장·윤창일 원장, 르웰의원 이현희 대표원장, 미호의원 박신혜 대표원장, 몬스터의원 박희선 대표원장, 브이에스라인의원 최웅 대표원장, 아도의원 박승원 대표원장, 리연케이의원 이두찬 대표원장, 다시봄날의원 신촌점 이보원 대표원장, 나드리의원 목정희 대표원장 등 13명이다.

이들은 그동안 학술 강연과 핸즈온 세미나, 임상 경험 공유 등을 통해 에스테필의 임상 적용 방법과 관련한 학술 활동에 참여해 왔다.

에스테필은 폴리디엘락틱애씨드(PDLLA)와 카복시메틸셀룰로오스(CMC)를 주성분으로 하는 콜라겐 생성 촉진제로, 안면부 주름의 일시적 개선으로 허가받은 4등급 의료기기다. 휴메딕스는 리젠바이오텍으로부터 국내 독점 판권을 확보해 유통하고 있다.

휴메딕스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APAC Expert를 중심으로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학술 활동과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진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 학회와 연계하는 프로그램 등을 검토하고 있다.

휴메딕스 강민종 대표이사는 “에스테필은 10년 이상의 임상 경험이 축적되며 함께 발전해 온 제품이다”며 “APAC Expert 위촉은 그동안 학술적 논의를 이끌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학술 네트워크를 넓혀 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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