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에 따르면 참가 기업은 마르시스, 더핑크퐁컴퍼니, 모꼬지, 비프로컴퍼니, 다임테크놀로지, 올거나이즈코리아, 딥핑소스, 엑스엘에이트에이아이, 트래쉬버스터즈, 피치에이아이, 페보, 그레이랩 등 12개사다. 이들은 동남아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는 협력 중소벤처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행사 기간 KT는 참여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지 전시기업 300여 개사 중 협업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맞춤형 밋업을 주선하며 관련 컨설팅도 제공한다. 글로벌 투자자를 초청해 1대1 상담회도 마련해 글로벌 투자 유치와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권혜진 KT SCM실장은 "협력 중소벤처가 동남아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전시 참가와 IR 피칭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망 중소벤처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성장을 적극 지원해 지속 가능한 상생성장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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