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에탄올과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구강청결제로, 사용감과 구강 관리 목적에 따라 제품군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마일드, 오리지널, 스트롱, 블라스트 등 4종과 라임민트, 피치민트, 유자민트, 스피아민트 등 플레이버 제품 4종으로 구성됐다.
동아제약은 어드밴스드 제로에 구강 내 유해균 억제와 충치 예방, 구취 제거, 치태 제거, 치은염 예방, 구강 정화 등 6가지 구강 관리 기능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인 ‘가그린 어드밴스드 제로 오리지널’의 효능 관련 수치도 공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에서 사용 12시간 후 구취가 81.7% 감소했으며, 칫솔만 사용했을 때와 비교한 치면세균막 감소율은 1.9배, 2주 사용 후 치은염 감소율은 56.4%로 나타났다.
가그린은 1982년 출시됐으며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구중청량제 품목 의약외품 GMP 적합 판정을 받은 동아제약 이천공장에서 생산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어드밴스드 제로는 소비자가 구강청결제 사용 시 기대하는 효능과 실제 사용 과정에서 느끼는 부담을 함께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소비자가 자신의 구강 관리 목적과 취향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세분화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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