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엔씨에 따르면 Like or Die는 차세대 팀 기반 서바이벌 FPS로, 이용자가 게임 속 범우주 플랫폼 '콰이야 스트림'의 스트리머가 되어 팀원들과 최후의 한 팀으로 살아남기 위한 생존 경쟁을 펼친다. 전장에서 자원을 수집해 성장하고, '블록'을 활용해 구조물을 만들어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공개된 영상은 블록을 활용한 역동적인 전투 장면부터 상대 진영의 '넥서스'를 파괴하는 모습까지 게임플레이를 담아냈다.
Like or Die는 브랜드 웹페이지, 스팀 페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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