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크래프톤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PUBG: 데드넷', 'NO LAW',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이 참여했다. 'PUBG: 데드넷'은 처음 모습을 드러냈으며, 1990년대 미국 태평양 북서부에서 영감을 받은 1996년의 카스카디아를 배경으로 캐릭터와 건플레이, 로그라이트 요소를 활용한 성장 시스템을 선보였다. 'NO LAW'는 몰입형 오픈월드 FPS RPG로 침투·해킹·슈팅이 이어지며 상황에 맞춰 다양한 접근법을 선택할 수 있는 플레이를 강조했다.
'프로젝트 제타'는 멀티팀 택티컬 아레나 게임으로 핵심 오브젝트 '프리즘'을 차지하고 반납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멀티팀 전술 PvP의 특징을 풀어냈다.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적 다크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RPG이며,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어드벤처로 할아버지와 손녀가 네 가지 나이대를 오가며 각 연령대의 고유한 능력을 활용해 스테이지를 푸는 콘셉트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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