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해운대구 우동 1201번지 일원 9만9,368㎡ 부지에 최고 59층 규모의 주거·상업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구역은 부산 2호선 센텀시티역과 동해선 센텀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며, 원동IC·광안대교와 인접하고 수영강 수변공원·장산 등 녹지와 강동초·센텀중·센텀고 등 학군이 형성되어 있다.
회사는 사업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사업관리와 인허가 지원을 제공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는 "센텀시티의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부산 도심복합개발의 선두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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