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월 25일부터는 주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조해 수해복구 현장에도 경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4~50명씩 매일 지원한다.
이번 복구지원에 나선 경찰관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굴삭기 등 장비투입이 어려운 주택 내 토사제거와 침수물품 반출 및 비닐하우스 정리 작업 등에 나서고 있다.
김종철 경남경찰청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위해 복구 작업에 나서게 되었으며, 거제·통영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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