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차증권에 따르면 기존 3개팀(기업분석, 투자전략, 글로벌리서치)으로 구성된 리서치센터를 기업분석1팀, 기업분석2팀, 글로벌투자전략팀, 리서치지원팀 등 4개팀으로 재편한다. 기업분석1팀은 건설·철강·조선·음식료 등 경기 민감 산업 중심으로 분석 역량을 강화하며, 기업분석2팀은 모빌리티·반도체·제약·바이오 등 미래 성장산업 중심의 신규 커버리지를 확대한다. 투자전략팀과 글로벌리서치팀을 통합해 글로벌투자전략팀으로 재편하며, 신규 리서치지원팀은 조직 운영 관련 업무를 전담한다.
신임 리서치센터장은 장문수 연구원이 맡는다. 장문수 센터장은 2018년부터 모빌리티·자동차 섹터를 분석해온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이다. 글로벌투자전략팀은 이화진 상무가 이끈다.
현대차증권은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투자 정보를 적시에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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