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른식혜’는 500mL 용량으로 구성한 제품으로, 백미당이 유제품 외 분야에서 처음 선보이는 RTD다. 백미당은 앞서 유기농 우유 RTD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제품에는 국내산 쌀과 엿기름을 사용했으며 생강 향과 단맛을 더했다. 인위적인 감미료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백미당은 설명했다.
백미당은 최근 유기농 우유를 활용한 아이스크림과 라떼 외에도 딸기, 옥수수, 벌집꿀 등을 활용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운영하고 있다. 강원 정선 블루베리, 경기 연천 율무, 전남 영암 고구마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도 개발했다.
올해 상반기 백미당 매출은 16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5000만원 적자에서 올해 5억6000만원 흑자로 전환했고, 당기순이익도 1억4000만원 적자에서 3억3000만원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이번 제품은 500mL 용량의 RTD 형태로 구성했으며, 국내산 쌀과 엿기름을 원재료로 사용했다”며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 16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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