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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선보여

2026-08-21 18: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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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니스프리가 외부 자극으로 열 오른 피부의 쿨링과 수분 케어를 위한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그린티 워터와 쿨링 성분을 함유한 토너 패드다. 사용 후 10분 기준 피부 표면 온도가 평균 4.9도 감소했다는 시험 결과를 제시했다.

K메이크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녹차팩에서 착안해 메이크업 전 피부 컨디션 관리용 제품으로 구성했다. 사용 만족도 평가에서는 피부가 즉시 촉촉해지는 느낌에 대해 100%, 메이크업이 더 잘 받는 느낌에 대해 93%의 응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린티와 판테놀,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 수분 관리 기능을 더했으며, 그린티 히알루론산 수분크림과 함께 사용하는 수분 진정 케어 루틴도 제시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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