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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천서 자활 세차사업 추진… 취약계층 자립 지원

2026-08-21 19:05:00

국토안전관리원 김천교육원 전경.(사진=국토안전관리원) 이미지 확대보기
국토안전관리원 김천교육원 전경.(사진=국토안전관리원)
[로이슈 김영삼 기자] 취약계층의 일자리 경험과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서비스를 연계한 자활사업이 김천에서 추진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김천시 등과 체결한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실천 업무협약에 따라 자활 세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활 참여자에게 일자리 경험과 자립 기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과 기관에는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토안전교육원은 김천시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안전교육 및 협력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ESG 경영 실천 범위를 지역 현장으로 확대한다.

문동현 국토안전교육원장은 “자활 참여자에게 일자리 경험을 제공하면서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사업”이라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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