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광역새일센터는 7개 새일센터 종사자 23명이 충북광역새일센터와 충북새일센터의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벤치마킹에서는 두 센터의 주요 사업과 성과를 공유한 뒤 사후관리사업과 직업교육훈련 운영 방식 등을 놓고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경력단절 예방, 새일여성인턴,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 창업 등 5개 분야로 나눠 분임토의를 이어갔다. 각 분야에서 축적된 현장 경험과 우수사례를 비교하며 인천지역 사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개선방안도 논의했다.
이번 교류에는 인천지역 7개 새일센터 종사자가 함께 참여해 센터별 사업 추진 경험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업 및 공동사업 활성화 방안도 다뤘다.
인천광역새일센터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과 운영사례를 향후 사업에 반영하고 새일센터 간 정보 교류와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신승배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센터별 현장 경험과 사업 운영 과정에서 확인한 개선사례를 공유하면서 실무 적용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며 “새일센터 간 교류를 지속해 여성의 취업 지원과 경력단절 예방사업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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