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CJ대한통운과 현대커머셜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상생 금융 프로그램을 위한 전속 금융 제휴’ 협약에 따른 것이다. 양사는 CJ대한통운 위수탁차주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금융상품을 운영한 데 이어 지원 대상을 ‘더 운반’ 가입 차주로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신차할부, 상용차 담보대출, 사업자 신용대출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더 운반’ 회원은 차주 애플리케이션 내 현대커머셜 전용 메뉴를 통해 금융 프로그램별 이용 조건을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더 운반’을 통해 운송 매칭과 함께 주유비 할인, 익일 운임 지급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현대커머셜과 함께 차주들의 사업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차주들이 ‘더 운반’ 플랫폼 안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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