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품은 ‘남해안 멸치디포리’, ‘사골과 한우’, ‘꽃게와 꽃새우’, ‘로스팅 야채와 표고’로 구성됐다. 멸치·디포리·다시마, 국내산 우사골·한우, 꽃게·붉은대게·꽃새우, 국내산 야채·표고버섯 등 제품별 원료를 중심으로 배합했다.
‘사골과 한우’는 우사골을 두 차례에 걸쳐 총 16시간 고아낸 육수에 한우와 볶은 야채를 더했다. ‘로스팅 야채와 표고’는 국내산 야채를 95도에서 60분간 로스팅한 뒤 무와 표고버섯, 다시마를 배합했다.
제품 형태는 여섯 개의 조각이 연결된 꽃모양 링 구조로 바뀌었다. 기존 동전 모양과 달리 필요한 양만큼 나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물에 넣었을 때 녹는 속도도 고려했다.
회사 측은 “4종은 핵심 원물에 따라 멸치·해산물·사골·채소로 구분되며, 원료별 배합 비중은 90~97%”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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