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활동 기한을 한 달 연장한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진행되는 3차 청문회서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 등 관계자들을 비롯해 증인 29명을 대상으로 진상규명에 나선다.
이날 청문회에서는 여야의 송파구 개표소 재검표 관련 공방도 이어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18일 재검표 진행을 원칙으로 하지만 기한내 한시적 조정 입장을 내세운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 입회하에 별도 일정을 잡아야한다는 주장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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