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카카오페이에 따르면 AI코치는 예산 기반 지출 관리와 절약 챌린지, 거래 내역 분석 기반 소비 인사이트, 정부 지원 혜택 안내 등 세 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예산을 설정하면 지출 페이스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초과 우려 시 미리 알려준다. 최근 3개월 소비 내역을 분석해 맞춤형 절약 챌린지를 추천하고, 주요 지출 항목과 점검이 필요한 구독 서비스를 안내한다. 사용자의 상황에 맞춰 신청 가능한 정부 지원금도 별도로 제시한다.
AI코치는 예산 관리·소비 분석·정보 안내 등 각 영역에 특화된 여러 AI 에이전트가 협업하는 구조로 설계됐으며, 향후 자산 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는 "앞으로도 사용자가 묻기 전에 먼저 필요한 금융 정보와 맞춤형 소비 전략을 제안하는 AI 금융 에이전트로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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